2026년 여수 향일암 일출제는 30주년을 기념하며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개최됩니다. 1월 1일 오전 7시 36분경 예상되는 장엄한 일출을 비롯해 제야의 종 타종, 불꽃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가 준비됩니다.

2026 여수 향일암 일출제 핵심 가이드
- 30주년 기념: 30년 역사의 축제에서 송구영신 행사, 체험, 먹거리를 즐기세요.
- 방한 준비 필수: 겨울 새벽 바닷바람 대비, 두꺼운 외투, 장갑, 핫팩 등을 챙기세요.
- 여유로운 계획: 12/31 밤부터 방문하거나 1/1 새벽 5~6시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 향일암 매력 탐방: '해를 향한 암자'의 풍경과 7개 동굴 전설을 체험하세요.
- 방문 준비: 미끄럼 방지 신발, 휴대용 조명, 보조 배터리, 오르막길(15~20분) 고려하세요.
| 구분 | 2025년 12월 31일 (수) | 2026년 1월 1일 (목) |
|---|---|---|
| 주요 행사 | 송구영신 (제야의 종, 카운트다운, 불꽃쇼) | 새해 첫 일출 (오전 7시 36분경) |
| 체험/부대 행사 | - | 소원 적기, 팔찌/키링 만들기, 덕담 엽서, 신년 떡 나눔, 공연 등 |
| 먹거리 | - | 푸드트럭 (떡국, 굴 요리, 음료 등) |
30주년 향일암 일출제의 특별함
여수 향일암 일출제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맞이 축제입니다.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의 향일암은 금오산 기암괴석과 남해 바다가 어우러진 절경을 자랑하며,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올해는 병오년(붉은 말의 해)의 기운을 담아 도전과 도약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의미를 더합니다.
밤부터 새벽까지, 축제의 하이라이트
12월 31일 밤, 송구영신 행사가 시작됩니다. 108번의 제야의 종 타종과 새해 카운트다운, 임포 앞바다의 화려한 불꽃쇼는 특별한 밤을 선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36분경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소망을 빌어보세요. 전국 최고 수준의 일출 촬영 명소이기도 합니다.
- 12/31 밤: 제야의 종 타종, 새해 카운트다운, 불꽃쇼
- 1/1 새벽: 오전 7시 36분경 새해 첫 일출 감상
- 특별 경험: 일출, 사찰,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감동
체험 및 부대 행사로 새해 소원 적기, 팔찌/키링 만들기, 덕담 엽서 쓰기, 신년 떡 나눔 등이 준비됩니다. 타악 공연, 트럼펫 연주 등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푸드트럭에서는 굴 떡국 등 겨울 별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체험 프로그램 참여
- 공연 관람
- 겨울 별미 맛보기
향일암의 숨겨진 매력: 소원 성취 전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 동굴/틈을 통과하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바위에 동전을 붙이며 복을 기원하는 것도 특별한 경험입니다.

성공적인 방문을 위한 실전 가이드
성공적인 향일암 일출제 방문을 위해 철저한 방한 준비와 여유로운 시간 계획이 중요합니다.
겨울 새벽, 방한 준비물
두꺼운 패딩, 장갑, 목도리, 모자, 핫팩을 준비하세요. 미끄럼 방지 신발 착용이 필수입니다. 손전등, 휴대폰 보조 배터리, 보온병도 유용합니다.
[전문가 팁] 향일암 오르막길은 경사가 있고 겨울철 미끄러울 수 있으니, 접지력 좋은 신발을 선택하세요. 아이, 어르신 동반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통 및 주차 전략
행사 당일 교통 통제가 있습니다. 자가용 이용 시 임시 주차장 6개소를 확인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하세요. 12월 31일 밤 도착하여 숙박하거나, 1월 1일 오전 5~6시 이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대중교통은 여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나 택시 이용이 가능합니다.
향일암까지의 여정
향일암까지 약 15~20분 소요되는 계단과 오르막길입니다. 아름다운 남해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오를 수 있습니다. 유모차 이용은 어렵습니다. 임포 일출광장, 향일암 전망대, 동백나무 숲 등에서 멋진 일출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FAQ
A.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36분경 예상됩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최소 1시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A. 행사 당일 주차가 어렵습니다. 임시 주차장 6개소를 이용하고 셔틀버스을 타야 합니다. 12월 31일 밤 방문 또는 1월 1일 새벽 5~6시 전 도착을 추천합니다.
A. 30주년 기념으로 송구영신 행사(제야의 종, 카운트다운, 불꽃쇼)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됩니다. 병오년(붉은 말의 해)의 도전과 도약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기대됩니다.